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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퇴근했더니 남친이 버섯참치전이랑 쏘야, 된장 찌게 등등 한상 푸짐하게 차려놨드라구요...ㅋㅋ 완전 마니 먹었어요..ㅋㅋㅋ 저보다 요리를 더 잘하는거 같아요..ㅋㅋㅋ 작성자 내안에그대 작성시간 08.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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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니쥬님....읽고 바로 생각난 말이 바로....부러워하면 지는거다 ㅠㅠ 작성자 피앙세 작성시간 08.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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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부럽당~~~ㅋㅋ 작성자 윤정아 작성시간 08.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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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자랑하는거 맞아용..ㅋㅋㅋ 행복해요..ㅋㅋㅋ 작성자 내안에그대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8.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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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자랑하시는거 맞죠?? ㅠ.ㅠ 부러워하면 지는거다.. 크크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8.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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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와우~ 좋으셨겠당.. 행복하셨겠어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8.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