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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오늘이 제가 귀 빠진 날인디
옆지기는 뱅기 타고 날아가 버리고....
제가 제 생일 턱을 아들들과 함께 근사한 저녁을
먹고 왔네요.
작은 아들은 악세사리 좋아하는 엄말위해서
꽃 귀거리를 혼자서 골라 오구
큰 아들은 엄마 사진을 넣어서 동영상을 만들어 놨더라구요.
완전 감동 대박입니당~~
남편 없어두 하나도 외롭지 않아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5.28 -
답글 이제 봤네여. 축하드려요~~^^ 작성자 김세경 실장 작성시간 1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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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와..축하드려용..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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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추카해요~ㅋ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