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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집에서 고소하고 맛있는 커피를 먹을수 있겠어요.
핸드드립을 하난 장만 했거든요.
칼리타가 어쩌구 저쩌구 하던데, 서울 사는 친구에게 부탁했더니 요즘은
하리오가 더 좋다구....
그런데 주전자를 준비 못했어요.
칭구가 걍 집에 있는거루 쓰래요.
비싸다구 ㅋㅋ(역시 우린 아줌마?)
운동 끝나구 오는길에 커피볶아 오려구요...야호^^
커피 드시고 싶으면 연락 하셔요.ㅎㅎ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5.30 -
답글 와우.. 핸드드립~~~ ㅋㅋ
저도 한때 커피 완전 좋아했었는데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