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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한옥 마을에서 아태평양 무형문화 축제를 보구
12시가 되어 집에 왔어요.
그림자 극도 보구, 세 계 여러 나라 음식도 맛 보구
내가 좋아하는 머리핀도 지름신 강림하야. 꽤 많은 돈을 투자하고....
밤거리의 한옥 마을 참 좋았어요.
낮에만 몇번 갔었는데....
한옥에서 민박을 하며, 더 많은 운치를 느껴봐야겠어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6.03 -
답글 밤에는 한번도 안갔는데요.. 한번가고싶네요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