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주만에 가 본 밭엔 풀이 장난이 아니였어요.해질녘 밭에 가서 풀매기 작업을 했는데어른6명이서 부지런히 했지만 마무리를 못했답니다.어두워져 오는 밭에서 고기 냄새 풍기며 술 한잔 기울이고달 보며 집으로 왔네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6.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