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후궁' 영화를 보았지요.
생각보다 노출이 심란 영화는 아니더라구요, ’방자전‘이나 ‘쌍화점’이 훨 수위가 높은것 같아요.
약간은 지루하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스토리는 그런데로..
'궁'에서 사는 사람들의 고충이랄까?, 참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조여정의 눈물....,그리고 아름다운 뒤태! ㅋㅋ
영화장면에 멱을 따는 장면이 나와요, 장난끼 발동하여 남편에게
장난을 걸었는데,,허걱 !, 손꾸락을 비끌었어요.
아침에 일어났더니 손꾸락이 퉁퉁 부었네요.
이놈의 남편을....콱♨♨, 열 받네요.
지금은 고소한 커피향으로 맘 달래요.
두잔째 마시고 있네요.
즐건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6.07 -
답글 저도 후궁 볼려다가 시간이 안맞아서... 그냥 집에서 영화 다운받아서 봤어요..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