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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피곤한데..마음은 개운한 아침.!! 좋다고해야하나...?ㅋㅋ 오늘아침은 아이들도 절덜힘들게하고 어린이집보내고..^^ 엄마의 위치는잠깐잊고 오늘하루도 열씨미 하루보내야겠어요.님들도 보람찬하루되세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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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전 거의 혼자서 아들 둘을 키웠어요.
남편과는 주말 부부여서....
그래도 한번도 힘들다고 생각해 본적이 없었답니다.
이유는 그냥 그 위치에서 나를 즐기자고 생각했지요.
아이 키우는걸 즐겨 보세요~~
저는 큰아이 일곱살에 어린이집 보내구 학교 갔답니다.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6.21 -
답글 아이낳으면..나만의시간이많이없으시죠?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