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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청주 방송국에 문자 한통 날렸는데 방송국 작가 한테서 전화가
    왔어요. 제가 낚인거죠.
    '사랑의 편지'라는 코너 참가 좀 해 달라구...
    지인들에게 편지 써서 녹화 후 방송되는 코너랍니다.

    작은 아들에게 아빠에게ㅡ편지 쓰라구 할려구요.
    아~~,
    난 이런 것 보다 로또 한방 크게 맞아야 좋은디.....
    근데 저는 로또를 사 본 적이 없어서...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6.26
  • 답글 로또도.. 사는 사람에게 당첨의 기회가 주어진다는...

    저도.. 사지도 않고.. 맨날.. 로또나 됐음 좋겠다.. 이런다니까요.. ㅋ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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