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하루도 아주바쁘게 시작을햇어요.큰애 오늘은 캠프간다고 차량운행을 안해서 데려다주고..작은애 감기떔에 병원가서 진료받고 어린이집델다주고.출근길이 좀늦어졌네요.역시 애들은 안아프고 크는게 젤이예요,오늘하루도 더운데 다들수고하세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06.27 답글 워킹맘들 정말 대단하세요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6.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