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와도 집을 떠나서 하루 밤을 지내는건참 좋습니다.자리는 비록 불편하시만 평소 잘 만나지 못한 지인들과 소주와 맥주 한잔 기울이면 나누는 담소는그들과 더 가깝게 하지요.즐겁고 행복한 1박2일이였어요.출장 간 남편이 없어서 조금 허전하기도 했지만...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7.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