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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정말 빨라요.ㅠㅠ 워킹맘 아무나하는거 아닌거 같아요.ㅠㅠ 정말 단5분도 내시간이없으니..ㅠㅠ 조금있음 퇴근해서 아이들 델러가서 밥먹이고 씻기고...그러다보면 재울시간되겟죠.ㅠㅠ 에궁...힘든하루네요.이런날은 아무생각없이 푹쉬었음 좋겟어요. 다들퇴근잘하세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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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워킹맘분들 화이팅!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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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래도 아이들이 다 크고 나면 그때가 좋았지 하실껄요..
오늘도 파이팅입니다.
저도 두 아들을 혼자 키우다 시피 했지요.
남편이랑 주말 부부여서..
그래도 씩씩하게 잘 지냈어요.
벌써 큰아이가 중 1이 되었네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