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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풍이 온다더니.. 해가 쨍쨍이네요..
    레인부츠 신고왔는데 무지 민망하네요.. 덥구요.. ㅠㅠ
    오늘 초복이네요.. 점심에 삼계탕 먹다가 더워 쓰러질뻔했어요..
    몸보신을 한건지.. 기를 다 뺏긴 느낌이예요..
    모두들 더위 조심하세요 ^^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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