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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가쪽 사촌여동생(전직 저희샵 직원겸)예식에 다녀왔는데...
생각해보니 장장 7,8년만에 개인적으로 식장에 가는것같은 뜻밖의 사실에...
그리고 같이 가슴설렘에...
항상 이마음으로 준비해야겠구나!!!하고 생각해봅니다. 작성자 대표사진사 작성시간 12.07.21 -
답글 다른사람결혼식을봐도 가슴이울컥거리고그래요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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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 그러셨군요.
늘 설레림은 항상 준비하는 맘을 갖게 하죠?
올 곧게 한길을 걸어 가시는 대표님과 짝꿍에게 박수를...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