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에 도착했어요.중국 출장갔던 남편도 저랑 같은 시간에 도착을....어쩜 이리도 우린 천생연분인지...ㅋㅋ남편이 있음 이렇게 집 비우기 힘들자나요.밥 하기 힘들어서 닭갈비 먹으러 왔어요.어제는 아이들끼리만 잠을 잤는데집안 상황이 궁금합니다.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7.22 답글 사소한거에..운명을 느끼며 사는건 다 똑같나봐요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7.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