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직원들은 덥다는뎅..전 왜 에어컨바람이 추운건지...애를낳아서 근건가...ㅠㅠ
    벌써부터 이러면 안되는데 말이지요.
    니쥬님 삼겹살먹으러 간단말이 마니자유스러워 보여요.부럽.
    전 꿈도못꾼답니다.ㅋㅋ
    벌써 4시반이네요.
    남은시간도 다들 힘내세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07.25
  • 답글 ㅠㅠ 몸조리라할것도없죠..애를봐야하니..무거운걸 안들을수도없고.빨래도해야고.ㅋㅋ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7.26
  • 답글 몸조리 잘 하셨어야 하는데....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7.25
  • 답글 저도 이런날이 얼마 안남았어요 ㅋ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7.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