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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부터 학부모 임원회의 , 그리고 이어서 차량회의까지
장장 5시간의 회의를 마치니 휴~~, 한숨이 절로...
그리고 또 길거리 까페에서 캔맥주 한잔 ...
드뎌 남푠에게서 전화가 띠리링~~
애교작전 작렬~~, 오늘은 이러이러한 상황이니 조금 이해해 주세요..
그리고 지금 집에 왔어요.
세상살이 어찌 조용히 지낼순 없는지...
쿨쿨 잠자러 갑니다.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7.26 -
답글 조용히 다니는 곳도 있지만
학부모들의 소리를 내야 할 곳도 있고 해서
저희는 나름 꿈꾸는 학교가 있어서 이러는데
휴~~될려나?? 작성자 휘모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7.26 -
답글 ㅠㅠ 회의가 참기네요.ㅡㅡ;; 신랑님..술한잔하시러 가셨겟군요.ㅋㅋㅋ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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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학부모가 그리 힘든일인가요?? ㅠㅠ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