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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데 넘 열심히 놀았더니
완전 녹초 되었어요.
오늘 운동은 갈까말까 생각중입니다.
점심도 못해준 엄마~~
수영복 가방 없어서 수영장 못 갔다구
둘째가 이런 문자를 보냈어요.
" 엄머 나빠! 세상에서 제일 나빠!!
미안해ㅡ 했더니
" 그런 사과 안 받아" 합니다.
이게 맞벌이 부부입니다.ㅜㅜ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7.26 -
답글 너무 귀여운 아이를 두셨네요 ㅋㅋㅋ
저는 어렸을때.....엄마가 ....너무키우기가힘드셨다구해요...
제가 내자식인가...싶을정도로 사차원적인생각을,.,.,,,ㅋ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 김나래실장 작성시간 12.07.28 -
답글 이런....마음이 아프네요.앞으로제모습이아닐까싶기도하구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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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하하하하...
워킹맘들은 정말 대단한거 같아요..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