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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에 피곤하야
너무도 일찍이 잠이 들었어요.
아침부터 푹푹 찝니다.
더위를 물러가라 할수도 없궁
내가 더위를 즐겨야 하는뎅..
아침엔 수업을 가서 아이들과 씨름을 하고
그래야 됩니다.
그러나 , 늘 즐겁고 신명나는 맘으로 일 하려구요.
우리 님들도 신명난 하루 되세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7.27 -
답글 파이팅.!!!항상보기좋은신 휘모리님.^^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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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늘 아침은 그래도 많이 안더웠었는데 저는..
땀때문에.. 화장을 못하는데.. 오늘은 화장까지 했답니다.. 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