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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에 출근해서....거울을 보니...희머리하나가 저를 쨰려보고있더군요.ㅠㅠ
    이게 왠일이데요.ㅠㅠ
    제가 그렇게 나이를 먹었던가??
    다시한번생각해보게됩니다.ㅠㅠ
    오늘부터라도 더긍적적으로..더더마니웃으면서 살아볼랍니다.ㅋㅋ

    님들도 오늘하루도 파이팅하세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07.27
  • 답글 그러다 흰머리가 무더기로 나와요.
    뽑지도 못하게시리...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7.27
  • 답글 그르게요...기미는전 오래전에 받아들였어요.ㅠㅠ흰머린...아직아닌거 같은딩.ㅠㅠ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7.27
  • 답글 전 얼굴이 어느새 하나둘씩 자리를 잡고 있는 기미들 보면.. ㅠㅠ 슬픕니다..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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