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아침부터 수박을 먹었어요 ^^ 어찌나 시원하던지 ! 신랑신부님 오늘은 수박 한덩이 들고 시원하게 보내세용 작성자 정경 작성시간 12.07.29 답글 정경쌤혼자 수박쳐묵쳐묵ㅋㅋ 작성자 이지혜 작성시간 12.07.29 답글 저는 수박고 없구 포도도 없구, 복숭아나 먹어야겠네요. ㅎㅎ⊙⊙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7.29 답글 시원한수박은없고..포도나먹어야겠어요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7.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