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휴가 마지막날이네요..놀러는 못갔지만..신혼집도 구하고.. 부모님과 함께하는 시간이여서뭐 나름 뿌듯한 휴가였어요..마지막하루는 모하지?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8.01 답글 영화 보세요..'그러니까 시원한 극장으로 피서를 다녀오세요.혹시 도둑들 안 봤으면 보세요엄청 잼나요..전지현 완전 푼수역할..ㅋ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8.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