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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휴가 마지막날이네요..
    놀러는 못갔지만..
    신혼집도 구하고.. 부모님과 함께하는 시간이여서
    뭐 나름 뿌듯한 휴가였어요..
    마지막하루는 모하지?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8.01
  • 답글 영화 보세요..'그러니까 시원한 극장으로 피서를
    다녀오세요.
    혹시 도둑들 안 봤으면 보세요
    엄청 잼나요..
    전지현 완전 푼수역할..ㅋ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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