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저희는 슬슬 곡성으로 출발하려구 합니다.남편은 일찍 잠이 들었구아들과 저는 뜬 눈으로..아마도 남편 운전할때 저는 얄미울 정도로코를 골며 쿨쿨 잠을 자지 않을까요?니쥬님~~까페 잘 지키고 계셔요.도착해서 저도 종종 들어 올게욤.^^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8.03 답글 ㅋㅋ 요즘엔 카페 지킴이들이 늘어났어요.. ㅋㅋ걱정마시고.. 잼게 놀다오세요 ~~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8.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