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어제 양궁 기보배의 극적인 금메달 따는 모습~~~에
    어찌나 마음을 조리면서 봤는지.....
    더워서 땀나고 긴장해서 땀나고...
    오늘하루도 시~~~원하게 보내고 싶습니다 ㅎㅎ
    작성자 오현주실장 작성시간 12.08.03
  • 답글 그쵸, 마지막 시위 당기고 나서
    상대팀 과녁을 쳐다 볼 수 없었다지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8.03
  • 답글 전 재방으로 봐야겟어요.. 정말 아슬아슬하게 땄던데..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8.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