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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진강 오토 캠프장에서 밤을 맞이 합니다.
에어컨 바람이 아니여도 이렇게 시원 할줄 알았다면
진즉 나설걸 그랬어요.
약간 야생적인 분위기지만 시원하다는 이유만으로도
너무 행복하고. 가족과 함께여서 너무 좋고 그래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8.03 -
답글 에어콘바람은 머리아픈데..부럽네요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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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부러워요..ㅠㅠ 하동쪽 너무 좋아하는데..
아아...가고싶당!! 작성자 김세경 실장 작성시간 12.08.04 -
답글 섬진강......예전에 벚꽃길갔던적이있었는데 ...무척이나 좋더라구요!!!!!
그런데 캠프장이있는건 몰랐네요 !? 나중에 한번 꼭 가봐야겠어요 ~~!!!!!!!
즐거운여행즐기구 오세요 ^^ 작성자 김나래실장 작성시간 12.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