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어제밤 달빛이 어찌나 운치 있고 멋스럽구....
    지금은 하늘이 너무 예쁘고, 음악도 좋고 ...
    그런데ㅡ큰 아들은 스타크래프트 방송을 봐야한다며
    아침부터 청주행을 선택했습니다.

    말려도 안 될일이기에
    가라고 했어요.
    곡성까지 가서 광주행 버스타고 다시 내려서 청주....
    잘 도착하리라 생각하며
    생각 이ㅡ조금 특별한 아들을 응원합니다.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8.04 '어제밤 달빛이 어찌나'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앙~~~내가 젤 좋아라 하는 떡볶이네요!!!
    완전 먹고 싶어요 ㅜㅜ
    작성자 오현주실장 작성시간 12.08.04
  • 답글 떡이 넘 쫀쫀해보여서 아들걱정 같이 해야돼는데 사진에만 눈이 가요ㅠㅠ 작성자 이미경실장 작성시간 12.08.04
  • 답글 완전.... 맛있어 보이네요..... 입에다 넣고 오물오물 씹고 싶어영 ㅠㅠ 작성자 장유영실장 작성시간 12.08.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