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출근하구..저는 이제 빨래도 하고 청소도 하고...짐 정리 되면 동네 아줌마들 불러서 수다방을 차리려구 합니당~~제가 전수현과 가까운 곳에 살면 떡볶이도 해 드리구,시원한 아메리카노도 드립해서 드릴 수도 있는데..늘 맘만은 이렇다는거 알아주셔욤.ㅎㅎ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8.06 답글 휘모리님 있는곳으로 이사를 가야할려나봐요.. 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8.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