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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다녀 온 짐들이 빨래 말구는 하나도 진전 된것이 없어서
수다방 오늘 못 차리겠어요.
축축 쳐져서 이거원....
좀 쉬고 싶은디 강의 원고 써 달라고 전화가 오구...
이거 참, 좋은건지 나쁜건지...
그나저나 제가 휴가 다녀온 사이 오늘까정
과속 딱지가 3개나, 헐~~
오늘 등기전해주러 온 우체국 아저씨가 웃어요.
울 남편 또 잔소리 하기전에 흔적 없이 처리 해야징~~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8.06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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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러게나 말입니당~~ 작성자 휘모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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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얼마나 신나게 다니셨길래..과속딱지가 3개나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