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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올랑말랑 해요~ 요런 날은 맘이 바쁘답니다 ..
후텁지근 하지만... 제 앞에 선풍기가 절 위로해주네요 ㅠ.ㅠ
작성자 이은진 메이크업 작성시간 12.08.10 -
답글 아..저도..애들 둘끼고....내새끼 비안맞게 하려고...몸은 안그런데..머리속은 정말 바빠요.ㅋㅋㅋ
우산을 챙길손으없고..머리속은..챙겨야되나 걍 안고갈까..말까.ㅋㅋㅋ
결론은 우산들손이없어서..걍 안아서 차태워보냇답니다.ㅡㅡ;;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08.10 -
답글 비와서 좀 끈적끈적하네요.. 몸이..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