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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너무 힘들어용 ㅠ
    광주 일있어서 갈려구 회사도 조퇴하고 4시 반에 버스타러갔는데 다매진이여서 6시꺼밖에 없다고하더라구요
    혹시 빈자리있음 타고갈려구 타는곳에 갔더니 아저씨 한분이 미리 줄서계셔서 저도 서있는데..
    현금주고탈려니까 다음표를 끊어야한다네요..
    글서 얼른 다녀왔더니..제앞에 사람은 더 늘어나고..
    결국 딱 제앞사람까지 타고 가버렸죠 ㅠ
    혹시나해서 다음차기다렸는데 빈자리가 없데요ㅠ
    그래서 그냥 집에 가는길입니다..
    저 뭐한거죠? ㅠ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8.10
  • 답글 차사고싶은생각이.. 작성자 니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8.11
  • 답글 아.. 그런 날이 있죠.. 저도 요즘 버스니.. KTX니.. 비행기니..
    그때그때 교통수단을 맞춰 이용하느라 정신없는데..
    마음 졸이고 선뜻 출발할 수 있는 차는 없구.. 그마음 정말 이해합니다..
    마음고생많으셨을텐데.. 정말 그건 제마음대로 안되니...
    말은 맘편히 보내셨으면 해요.. 기운내셔요!!
    어쩔 수 없는 일이었으니 주말은 맘편히 보내셨으면.. 평안한 주말이 되셨으면 합니다! 화이팅!! 아자!!
    작성자 선우 작성시간 12.08.11
  • 답글 아후 넘 힘드셨겠어요 주말아닌데두 그런가봐요 ㅜ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2.08.10
  • 답글 아마도 휴가철이라 그런거겠죠? 미리 예약 해 두실걸 그랬나봐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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