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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님께서 오늘은 일찍 자서 오랜만에 여유가생겼어요 신랑 회식있다고 좀늦는댔는데 잼있게보내고 12시까지만오랬네요 그냥 혼자 여유 보내고싶은 . . 어젠 친한동생이 둘째낳아서ㅡ참신기하고좋았는데 ~ 제 결혼식때 부케도받아주고 제가 무조건 전수현에서 촬영하래서 웨딩촬영도 같은곳서한 좋은인연 . . 아래 글읽다보니 현재 좋은사람들한테 잘 하고싶다는생각이 드는하루네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2.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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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사람 엄청 많았어요. 오늘까지도....
오동도는 주차할곳이 없어서 눈앞에 두고 걍 왔어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8.11 -
답글 주위 인연들을 항상 소중히..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