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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비소리가좋다 시원하다하고잤는데 일어나보니 비가너무많이내리네요 오늘 태린이랑 문화센터가는날인데 걱정이에요 방금 뉴스보니 군산은 호우경보라고 비가 무릎까지내린다는데 아무피해없었음 좋겠네요 어제까지 에어컨틀다 방금 눅눅해서 보일러돌렸어요 이제 더위도 안녕인가봐요 좀 아쉽기도하는 이상한마음이 듭니다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2.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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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비가 완전 쏟아지더라구요... 지금은 비가 그쳤어요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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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문화센터에 아이랑 함께 좋은 프로그램 참여 하시러 가나봐요.
정말 부지런한 엄마이십니다.
돌아보면 아이랑 함께 한 시간이 그렇게 소중할 수가 없어요.
많이 많이 다니세요. 어디든...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