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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추쌈을 싸 먹다가 제가 그만 제 손가락을 물어서...
피가 질질 나고 퉁퉁 부었더랍니다. 이거 창피해서 남편에게만 조용히...
어제까지 강의 원고 넘겼어야 하는데...
오늘 겨우 겨우 맞춰 써서 지금 막 보냈어요.
맘이 후련합니다.
이거참 나이가 들어가니 별일이 나 일어납니다.
난 고기 별루 안 좋아 하는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8.13 -
답글 너무 맛있으셨나봐요.. ㅋ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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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허걱....!!!!
이렇수도 있구나..............!!! 작성자 전수현웨딩(원장) 작성시간 12.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