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마시러 나왔어요.아들 혀에 뭐가 이상한게 돋았는데 이쪽 병원에선 못한다구다른 병원 가라는데 무섭다구 일주일 기다려 본데요.어제는 인터넷 검색해 보며 걱정 오만상 하더니만....기다리는 사이 아줌마부대들 도착했어요.저녁 시간까지 수다 떠는 걸로....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8.13 답글 병원가면 없는 병도 있는것처럼 걱정만 늘어가지고 오는거 같아요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8.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