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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 부터 분주 합니다. 젓가락
새벽에 주말 농장 다녀오구
작은 아이 도서관 프로그램 데려다 주고
커브스 운동하구 , 은행가구 , 시장 보구
지금은 빨래도 하구 밑반찬 준비 중이어요..(휴일에 집에 있을 남편 위해서)
워터 파크 놀러갑니당~~
신랑은 퇴근전이라 아이들과 함께..엄마들끼리...ㅋㅋ
요즘 완전 놀자판이네요.
저는 목욜 일을 해야해서 낼 버스 타고 청주로 와야해요.
속초에서 청주까지 바로 오는게 없어서
원주 들러서 청주로..고고씽~~
에구..수영복 사 두고 한번도 안 입었거든요.
낼은 꼭 입어야 입장이 가능한지라...
울 아들은 친구 엄마처럼 용기를 가지라 합니다.ㅜㅜ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8.14 -
답글 진짜 바쁘신거같아요 수영복이쁘게입고다녀오세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2.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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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휘모리님은 하루 25시간도 모자르시겠어요..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