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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나주 골드스파에 다녀왔답니다~
비가 오려하는 날씨라...물에 들어갔다 나오면 조금은 쌀쌀한 날씨...
저는 추웠는데 아이들은 행여나 가자할까봐...입술은 파란데 절대 춥지 않다하네요~~^^
정기휴일이라 쉬고는 싶었지만, 이 한몸 희생해서 울 아이들 추억만들어줄 생각에 함께 했네요~~^^
사장님과 저는 스스로를 칭찬해 주면서...어제도 모든 에너지를 쏟아붓고 왔답니다~~^^ 작성자 전수현웨딩(원장) 작성시간 12.08.15 -
답글 나주 유수풀이 잼있죠..튜브타고..둥둥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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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너무 멋지고 훌륭한 엄마아빠네요.
중학생이 되면 안 따라 다녀요.
어릴때 부지런히 다니면서 추억 많이 만드세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