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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신혼집 가져다 놓으라고 반찬은 잔뜩 싸주셨네요..
회사에서 바로 가야해서.. 회사로 낑낑거리면서 들고 오느라 너무 힘들어요..
그래서 먹을때는 감사하면서 먹겠죠?? 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8.17 -
답글 무겁게 들고간만큼 맛있게 드실거예요 ㅎㅎㅎ 작성자 라랄라 작성시간 12.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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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맛있겠어요,전 엄마가 병윈에계신지 오래라..친정 언니가 대신 해준답니다.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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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신혼집 그말이 그립네요 애태어나고 거의 돼지우리처럼되가서리 얼른 치워야겠어요 태린이 낮잠잘때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2.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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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집구햇어요? 어디가가~ㅋ 실례인가.ㅋㅋㅋ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