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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까지 집정리하면 대충 끝날거 같아요..
꽃무늬 벽지를 칠해버리고 싶었지만 좀 살다가해야할듯..
너무 힘들어요..헉헉..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8.19 -
답글 우아~그떄가 젤 기쁜거같아요.
내집..이쁘게 꾸미는 그런 새로운 기분.^^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08.20 -
답글 마니 바쁘시겠어요 전 결혼하고 준비한게더많았던거같아요 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2.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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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제곧 저도 집정리를 해야할듯 ㅠㅡㅠ 남자친구랑 같이 잘했음 좋겠어용 ㅋㅋ 작성자 라랄라 작성시간 12.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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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언제 식이예요?, 정리가 다 되어 간다니 다행이네요. 전 결혼을 어찌 했는지도 모르겠어요.
머리요?, 뭐 그다지...발표회때까지 기르려고 하는중이라서요.
다듬는중에 약간 웨이브 좀 줬어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