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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서..집에오는 버스를 탔는데 글쎄 자리가 없어서
맨앞 입구계단에 앉아서 왔답니다..
주말내동 청소하구..피곤한데..엉덩이마저 아프더라구요ㅋ일찍 잘라구 했더니..이쁜 드레스사진이 엄청 올라와있어서 구경하구 이제 잘려구요..
모두들 굿밤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8.19 -
답글 광주는 몬일로??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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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런 저런 안타까워서....
이 시간도 곧 지나가리라...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8.19 -
답글 광주 왔다갔다 마니 힘드시겠어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2.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