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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살다보니 이런 날도 있네요.
집에 들어가기전에 서점에 들렀는데
웨딩잡지가 눈에 들어오지 뭐예요.
에고포스사?의 윤미정 디자이너분의 여러 종류의 웨딩드레스가...
독특한 소재감과 뭐 과감한 오브제로 멋스러움을 표현했다나 어쨌다나..
글구 웨딩슈즈 디자이너의 예쁘고 고운 웨딩슈즈도 보구...
참 웃기죠..ㅎㅎ
전수현 맨날 눈팅하고 끄적끄적 낙서하더니만
그런것들도 눈에 띄네요.
"- 아는 만큼 보인다"- 뭐 이런말이 맞는지..
아~~, 그런데 제 태블릿 pc가 갑자기 굉음을 내며 작동을 멈추었어요.
시방 서비스 센터인데..엄청난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답니다.
저도 일단 기다리기로 하고.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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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전 아직 결혼전인데도 요새 폭삭 늙었단 생각이들어요ㅠ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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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보노보노7님 이쁘게 봐주셔셔감사해요...저도 아줌마티가 팍팍.애둘을 낳았는뎅...어찌 속일수있겟어요.걍우리 마음만큼이라도 자신감을 가지고 당당히 즐기며 살게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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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바보마음님은 애둘낳았어두 여전히 이쁘죠? 예전에 사진보고 이뻐서 민우가 엄마닮았구나했어요 전 그냥 아줌마가되는거같어 슬퍼요 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2.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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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렇게또 관심분야가되가나봐요 전 결혼아직안한 사람만보면 괜시리 전수현 추천하고픈 ㅋ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2.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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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결혼한저와상관은없지만 나중에 리마인드를위한??ㅋㅋㅋ 웨딩드레스사진은 항상 제눈을 끌어당깁니다.
꼭꼭 리마인드 하고싶어요.ㅋㅋㅋ
아름다움을 간직하고파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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