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휘모리님도...정말 힘들었겟어요. 그맘은...당사자아님 정말 이해하기힘든거지만...휘모리님 긍적적인 마인드덕에 훌륭하게 커준거 같아요.^^ 휘모리님을 위해서 박수~짝짝짞짝.^^작성자바보마음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8.21
답글엄마되기힘들군요작성자니쥬작성시간12.08.20
답글일 하시랴, 두아이 키우시랴 힘드시죠? 저도 두아들을 주말 부부 하느라 혼자서 키웠어요. 더구나 둘째는 7개월만에 1400g으로 조산을 하는 바람에 고생이 많았지요. 그러나 아이는 엄마가 옆에 있을때ㅡ가장 행복해해요, 넘 힘들다 하지 마시구 씩씩하게 잘 키우세요. 우린 엄마니까 가능할거랍니다.^^ 글구 못 볼것 갔다는 불길함은 잠재우고 만날 수 있다는 희망으로.... 주말(토) 로 택해서 넘 부담스럽지 않게 커피 마시며 담소도 좋아요. 물론 전주로 제가 갈게요~~ ^^ 바보마음님!!! 오늘도 아자!아자!!작성자휘모리작성시간12.08.20
답글조금만 고생하시면 병원 갈 일도 줄고 아파도 약 암 먹구도 잘 견디더라구요. 저도 첫 아이 아플때느어찌 할줄 몰라 마구 울었던 아련한 기억이.. 벌써 그 아이가 올해로 중악생이 되었어요. 어느덧 사십이 넘은 나이가 되었지만 주위에 늘 시퍼런 20대의 청춘들이 즐비하여, 그 아이들 못지 않게 위트며 웃음이.... 요즘엔 싸이의ㅡ강남 스타이르춤을 추려고 합니다.ㅋㅋ 울 아들 엄마 제발 참아 달라고~~~~양이.....작성자휘모리작성시간12.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