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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유난히 바빠가지고.
    아침에 출첵못하고.....오늘은 제가 늦었네욥.
    그래도 맘은 항상 님들의 일상이 궁금하답니다.ㅋㅋㅋ
    님들의 글을 다읽고나니 먼가를 한거같이...보람찬데요.ㅋㅋㅋ
    오늘비가와서 다들 분위기좀내셨나요?
    전쩜있다가 퇴근시간...오늘저녁은 무얼해먹을까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08.22
  • 답글 나막스?검색해봐야겟어요.^^ 전 저녁을 애들 볶음밥해주고..먹다남은걸로다가 떄웠습니다.흑흑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8.23
  • 답글 바보마음님 맛있는 저녁 드셨나요?? *^^* 저는 밥을 먹었는데 지금 허기가 지는 이유가 뭘까요?? 으악 ㅠㅡㅠ ㅋㅋㅋㅋ 작성자 라랄라 작성시간 12.08.22
  • 답글 나막스? 첨듣는데요.. 맛이 궁금한데요..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8.22
  • 답글 바빠서 시간은 빨리 지나갔지요?
    저는 오늘 저녁 나막스라는 생선으로 생선까스 했어요.
    첨 드러보는 생선이시죠?
    저도 제가 자주 이용하는 먹거리 카페에서 구입해서 먹는데
    단백하고 비리지 않은게 아주 맛나요.
    이유식 시작하는 아이들에게도 안성맞춤일것 같아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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