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맬맬, 낯익는 울 회원분몇 제가 선물 하나 드릴게여~~ 열심히 육아에 힘쓰시는 바보마음님께는 '엄마 수업' 을 결혼을 앞둔 니쥬님과 라랄라님께는 ' 스님의 주례사' 라는 책을 선물 할게요. 책은 샵으로 보낼게요. 니쥬님과 라랄라님은 2차 촬영때 찾아가시궁... 바보마음님은 잠깐 시간내서 서점 가신다 생각하시구 받아 가셔요 작은 선물이지만....기쁜맘으로 받아 주세요. 인연은 소중한거나까요. 행복한 저녁 되세요. 이만 총총~^^ 작성자휘모리작성시간12.08.22
답글휘모리님.....이런 선물까지...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전 멀로 베풀까요?? 보답하고싶은데. 나중에 만나게되면..밥을쏠까요?ㅋㅋㅋ작성자바보마음작성시간12.08.23
답글예전부터 느꼈는데 휘모리님의 베품의 여유 꼭 배우고싶어요 작성자보노보노7작성시간12.08.23
답글휘모리님 정말 감사해요 ~^^ ㅎㅎ 우앙 ㅎㅎㅎ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같아요 ㅎ 물론 휘모리님은 예쁜 산타언니 !! 정말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예비신랑한테 자랑해야겠어요 ~+_+작성자라랄라작성시간12.08.22
답글따듯한 선물 너무 감사드려요.. 작은 인연도 소중히 하시는 휘모리님 본받아야겠어요.. 작성자니쥬작성시간12.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