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종일 비가와서 집안에서 놀아주느라 힘들었어요 오전엔 병원놀이 찰흙만들기 오후엔 원하는책읽어주다가 아파트복도나가서 비눗방울불어주고 젤 윗충가서 기차지나가는 비오는거 차지나가는 등등 보여주며 얘기하고 다시집에와선 씽크대장난감놀이 근데 태린이두 좀 지루해하는거같더라구요 내가 돌본다는 지나친욕심인건지 오늘은 여유를 가져보려구요 어깨에 담이걸렸는지 며칠째아픈것두 힐링해보는 하루 만들랍니다 ㅋㅋ작성자보노보노7작성시간12.08.23
답글엄마의 욕심하고..아이의 생각하고다를수잇어요. 아이가 울떄 제생각엔 분명 졸려하는거 같아서 업어줬는뎅...그게아니더라구요. 업어도 계속울길래 내려놓았더니..눕더라구요. 누워서 뒹글뒹글하다가 자고싶었던. 잠깐의 예지만.....아이와 엄마아의 의사소통이 안통할떄도 있다는거.ㅋㅋㅋ 아가키우기 정말 쉽진않죠?? 그래도 넘이쁘니...힘내요.^^작성자바보마음작성시간12.08.23
답글과외일이라면, 하루 종일 하지 않아도 되니깐 두세명 정도는 감을 유지하기 위해서 해도 좋지 않을 까요? 제가 하는일도 시간에 묶인 일이 아니라 주부에겐 아주 딱인것 같아요. 매잉매일 아이들 만나니깐 맘도 젊어지궁..ㅎㅎ작성자휘모리작성시간12.08.23
답글보노보노7님~~, 저는 큰아이를 6살때 까지 집에서...키우고 1년 유치원을 보냈어요. 아이 키우면서 출산 우을증이 있었는데 그때 아무도 모르는 청주에서 사람들 만나 보려구 장구를 배우게 되었답니다. 6개월된 아이를 등에 업구...., 정말 미친듯이 배웠고 그게 저의 업이 되었어요. 아이를 당분간은 키워도 해가 될 일은 없어요. 아이랑 함께 할수 있는 시간은 육아기 말고는 없어요..., 그때가 가장 중요한 시기랍니다.^^ 아이가 조금 커서 일을 할 계획이 있으시다면 조금씩 감만 유지 하셔도 괞차너요. 지금은 지금의 그 모습 그댈로를 응원합니다. 화이팅~~작성자휘모리작성시간12.08.23
답글아이 스스로.. 명심해야겠어요.. ㅋㅋㅋ작성자니쥬작성시간12.08.23
답글육아에서 가장 중요한건.. 엄마가 지치면 안돼요. 모든거르다ㅡ해주려는 것 보단 아이도 스스로 놀수 있는 시간을 주세요. 아이의 생각 주머니가 커질거랍니다.작성자휘모리작성시간12.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