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잠깐들왓다가...다시들왓어요.^^ 아침출근하자마자...보완해줘야하는전화가..이제 정리가되어서 좀 바쁜마음 진정중.^^ 아침에 출첵하자마자...휘모리님께서 생각지도 못한 선물 증정을. 저 이런감동 정말 오래오래가는뎅. 휘모리님..너무너무너무 정말 너므 감사드려요. 아들둘에게 항상치여서 힘든저에게 알게모르게 저에게 희망을 주시는거 아실란가요?ㅋㅋㅋ 사진을 보면서..저두곧 휘모리님처럼 양쪽에 듬직한 아들둘끼고 국수한그릇먹으로 갈수있겟구나 싶어서.ㅋ 감사드려요. 보이지않게 저에게 힘들주셔셔.^^ 오늘하루도 유쾌한하루가될거같아요. 작성자바보마음작성시간12.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