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아침에 잠깐들왓다가...다시들왓어요.^^ 아침출근하자마자...보완해줘야하는전화가..이제 정리가되어서 좀 바쁜마음 진정중.^^
    아침에 출첵하자마자...휘모리님께서 생각지도 못한 선물 증정을.
    저 이런감동 정말 오래오래가는뎅.
    휘모리님..너무너무너무 정말 너므 감사드려요.
    아들둘에게 항상치여서 힘든저에게 알게모르게 저에게 희망을 주시는거 아실란가요?ㅋㅋㅋ
    사진을 보면서..저두곧 휘모리님처럼 양쪽에 듬직한 아들둘끼고 국수한그릇먹으로 갈수있겟구나 싶어서.ㅋ
    감사드려요. 보이지않게 저에게 힘들주셔셔.^^
    오늘하루도 유쾌한하루가될거같아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08.23
  • 답글 니쥬님 !!!! 얼른 신랑되실분을...자파트려요.ㅋㅋㅋㅋ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8.23
  • 답글 바보마음님 저도 얼른 아들 딸 둘 끼고 놀러가고 싶어요 ㅋ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8.23
  • 답글 작은 선물에 감가 하시니 제가 더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제가 활동하는 또 다른 카페에서도 서로 좋은 나눔 많이 하더라구요.
    아직은 세상 살 만한것 같아요.
    저도 그곳에서 서로 도움되며 살아가는것 배웠답니다.ㅎㅎ^^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8.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