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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전부터.. 신혼집은 하얀나라를 만들어야지.. 하고 생각했었는데..
현실은 그러지 못하나봅니다.. ㅠㅠ
옛날집이라.. 체리색 몰딩에... 주인은 벽지 버린다고 페인트도 못칠하게 하고..
그런거 다 알아보고 계약했어야했는데.. 뒤늦은 후회가 되네요..
그래서 집장만을 하나봐요..
저도 얼른 집사서 내맘대로 꾸미고 살고 파요~~~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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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니쥬님은 정말 꼼꼼하게 예쁘게 꾸미실것 같아요 ^^ ㅎㅎㅎ
저도 이제 곧 시작 인데.. 잘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ㅎㅎㅎ
작성자
라랄라
작성시간
12.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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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신경쓴다고 실크벽지로 죄다 발라놨는뎅....살다보니 또하고싶어요.
니쥬님..살면서...걍 천천히하세요.마음이 변할수도잇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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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처음 이사할때 실크벽지로 당시유행하던 벽돌무늬 파벽 그런거했는데 애생기고나니 보이도않네요 ㅋ 나중에 이쁘게하세요 아참 결혼액자 떼고ㅡ 애기액자 건다고하는데 저흰 아직 그대로 웨딩액자있어요 왜냐면 제가 넘 잘나와서 ㅋ 싸장님이이뿌게찍어줬어요 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2.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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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신혼부터 계획 잘 세우시면 집 장민 금방 할수 있어요.
힘 내시구....
그 아줌씨는 신혼인데, 걍 두시지...
주인아줌마 땟찌....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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