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요몇일중에 제일 더운 날인가봐요. 오늘 촬영은 땀이 뚝뚝 나겠지요..흑흑 ㅎㅎㅎ 아침 일찍 뽀땃하게 밥 챙겨 먹고 왔어요.. 오늘도 화이팅하며 힘내보아요.. 그나저나.. 부산은 포기했고 하동으로 고고싱하기로 했는데.... 신랑말이..하동도 위험하다 하고..아...태풍이 오른쪽 방향으로 틀어줬음 좋겠어요~~^^작성자김세경 실장작성시간12.08.26
답글저도 태풍이 하동을 빗겨가길 기도해드리지요.^^작성자바보마음작성시간12.08.27
답글에어컨 빵빵틀어놓구 하세요작성자니쥬작성시간12.08.26
답글제생각도 하동도 위험할듯~~잘 생각해 보심이~~~ 물떠놓고 기도 해줄게요^^(태풍이 빗껴 가기를~~~)작성자오현주실장작성시간12.08.26
답글정말ㅇㅂ니다. 전 아침부터 선풍기 끌어 안고( 살짝 미안) 청소 삼매경에 빠졌어요. 오늘의 성역 구역은 저는 거실 아들들은 자기들 방입니다. 더운 날 촬영 하시려면 힘 드시겠지만 ..화이팅입니다.~~작성자휘모리작성시간12.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