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어제 무사히 시댁식구들 초대식사를 마쳤습니다..
    좀힘들긴했지만 뿌듯하더라구요..
    역시 엄마말씀 듣길잘했어요.
    아침일어나서 빨래하구..청소하구..밥먹구 설겆이하구..
    이제 정말 주부가 되가나봐요,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8.26
  • 답글 ㅋㅋㅋ 피곤하시죠? 그래도 기분은 흐믓하지않나요?ㅋㅋㅋㅋ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08.27
  • 답글 전 결혼한지 몇년됐어두 시댁식구분들 식사초대한적이없어요 거리가 멀어서 주무시고 간적이없으셔서요 만약하게되면 부담감 백배요 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2.08.27
  • 답글 고생하셨어요 ㅎ 예비신랑분은 잘 도와주시나요?? ^^ 작성자 라랄라 작성시간 12.08.26
  • 답글 짝짝짝!!
    수고 많으셨어요.
    누부도 나름 잼 나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8.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