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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중노동(?)을 해서 그런지.. 몸이 무거운 월요일이네요..
신혼이불과 여행사 문제로 약간의 트러블이 있어서..
아침부터 여기저기 전화하고.. 머리가 아프네요..
이래서 준비는 짧게 하는게 좋다고들 하나봐요..
다담주에 촬영인데.. 얼굴은 울굿불긋 뭐가 났는지 물렸는지.. 걱정이네요..
울 쌤들의 놀라운 능력으로 다 커버해주실꺼죠??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8.27 -
답글 저도 준비하는데 너무힘들어요. 헥 ㅜㅡㅜ 작성자 라랄라 작성시간 12.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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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안 하던 일을 하면 힘이 들지요.
익숙해 지면 괜찮을거예요.
수고 하셔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8.27 -
답글 전 세진여행사에서 햇었는뎅...친절히 넘 잘해주셧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