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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아이 담임샘께서 교감샘으로 승진 ㅡ발령이 났어요.
    1년6개월 동안 아이들 담임샘을 하셨는데 넘 좋으신 선생님이라
    무지ㅡ아쉽기도 하고 학부모들과 담임샘과 함께 지금까지 이별의
    술잔을 기울이고 왔답니다.

    선생님께서 하신말씀 담임선생님을 무조건 신뢰하고 믿어라
    그리고 촌지를 많이 줘라. 이 촌지는 문자랍니다.^^
    3학년 13명 전교생 76명....시골의 작은 학교랍니다.
    추억을 만들어 주고자 이 학교를 선택했지요.
    위장 전입까지 해 가며 폐교직전의 학교로...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8.28
  • 답글 ^^ 저도 시골출신인데..기억이 아주마니남을뿐아니라..생활의 도움이 마니되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08.29
  • 답글 그래서 2분거리의 집옆 학교 마다하고 차로 20여분의 거리 학교로 입학을 시켰는데...
    아직까진 방학보다 학교 다니는걸 더 좋아합니다만...
    행복한 기억으로 남길 바라지요.
    저도 시골의 작은 학교 강추입니다.
    작성자 휘모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8.28
  • 답글 어렸을때는.. 시골 작은학교가 아이들한테는 좋을거 같아요..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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