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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집에서 한발자국도 안나왔어요.
부산은 결국 못가고 태풍 불기 전에 얼른 대천에 가서 꽃게를 쪄먹었어요 ㅎㅎ
돌아와서는 꽃게 못먹은 남자들을 불러서 꽃게탕을 끓여 먹었슴다.
오랫만에 좋은 사람들과 집에서 시끌시끌 태풍 전야를 즐기고..
어제 하루종일 집에서 기절해 있었다는..ㅎㅎ
체력이..참ㅋㅋㅋㅋ 작성자 김세경 실장 작성시간 12.08.29 -
답글 멋진하루였겠어요 ^_________^ ㅎㅎ 작성자 라랄라 작성시간 12.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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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하루종일 집에서 먹기만 했더니~~~ㅋㅋ
배가~~~ 작성자 오현주실장 작성시간 12.08.29 -
답글 ㅋㅋㅋ 대신 꽃게맛있게 드셔셔 다행이네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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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멋진 태풍전야였네요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8.29